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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친구들중에서 유일하게 외국에 나가서 일을 하는 친구가한명있는데

 

바로 오늘 입국한다고하네요.

 

어릴적부터 친하진않지만 아는사람의 아는사람을 통해서 알게됐네요.

 

하는직종은 조선소에서 용접을 한다고 예전부터 들었었기에

 

아마 그일을 하러 외국에 나갔다가 오늘 저희 회사로 온다고 연락이왔네요.

 

 

 

 

 

알고보니 집이 요근처라네요. 세상참좁죠 거의 몇달만에 보는건데

 

돈많이 벌어왔겠죠? 부럽네요.

 

저도 직장생활을 하고 있지만 계속 마이너스 인생이다보니

 

언젠가 저도 세계여행을 꿈꾸고 있습니다.

 

 

꿈이라는게 없는거보단 있는게 좋더라구요.

 

삶의 질을 위해서라도

 

오늘 또 찐하게 달릴지도 모르겠네요.

 

 

 

 

 

 

아 몇일전에 속아파서 다신안먹겠다고 다짐했건만..흑

 

상황봐서 해야겠네요. 빨리 업무부터 끝내놔야 겠네요~

 

오늘 날씨도 화창하니 기분도 좋쿤요!

 

좋은날 좋은사람이나 만나야겠습니다~ 늦은오후 이네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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