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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마다 느끼는건데 신발에 자꾸 물이 새네요..

 

산지 벌써 2년이나 된거같네요. 선물받은거다보니 더 정이가서

 

오래신었는데 바꿀때가 된거같네요.

 

한켤레이다보니 계속 똑같은거 신고다니면 없어보이기도하고..

 

점점 주위의 눈치가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뒤꿈치도 많이 닳아 있고 영업사원이다보니 깔끔하게 하고 다녀야하는데

 

내일이라도 바로 장만 해야겠네요.

 

키높이 깔창도 끼고싶지만 그것까지 낀다면 자존심까지 버린거라 생각이들어서

 

저는 착용하지않고 있네요.

 

단화만 고집하다보니 발도 편하고 조깅할때도 쓰고 범용성으로는

 

최고 더군요. 그래서 자주 애용하고

 

 

 

 

 

 

그래도 메이커를 사야 오래 신을텐데 상설매장을 이용해서 알뜰하게

 

구입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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