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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드라마나 TV에서만 봤었던 라멘 이라는것을 처음먹어보러 가고있네요.

 

회사동료도 먹어본적없다길래 어떤맛일까 궁금해서 포차형태로 되있는곳에

 

가보게 되었네요.

 

앞전에 기름을 넣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인데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서 저렴하고

 

서민적인 느낌이여서 더 끌렸던것같네요.

 

세종류의 라멘이 있더라구요. 고소한맛 매콤한맛 해산물들어간것

 

 

 

 

 

이름은 다 기억이 나질 않지만

 

제가먹었던건 매콤한 맛인 카라쿠치라멘을 동료와 같이 흡입했습니다.

 

차슈라는게 뭔가 했더니 고명같이 돼지고기 하나 올려져 있는걸 뜻하더라구요.

 

 

 

 

 

 

야들야들하니 녹더라구요. 계란도 반쪽 들어있고

 

맛은 기대이상 이었습니다. 소주도 생각나서 반병씩 들이켰네요 국물이 정말 일품이고

 

면발도 적당히 잘익어서 술술 넘어가네요.

 

 

동네에 이런곳이 생긴줄도 몰랐었는데 다음번에는 사리추가해서 다시한번 오도록

 

해야겠네요. 동료도 반해버린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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