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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어떻게 잘들 보내시고 계신지요

 

저는 그래도 회사에 에어컨이라도 빵빵하게 나와서

 

그나마 업무하는 환경은 좋은듯해요.

 

 

맨날 비온다는 예보가 들려오는데 우산 들고 다니기 귀찮..ㅋㅋ

 

안가져갈려고 하다가 엄마한테 딱걸려서

 

꼴밤 한대맞고 다시 가져가는길이네요.

 

 

 

 

 

이나이에 꼴밤이나 맞고다니고 애기가 된듯하네요.

 

평소와 다름없는 옷차림...같은옷이라 그런지

 

회사 직원들에게 냄사가 나지 않을까 옆으로 다가가지 않으려합니다.

 

 

빨았어야했는데 바쁘다보니..

 

 

 

 

 

 

하루하루는 빨리가는데 막상시계를 보면 세상이 더디게 움직이는듯해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죠?

 

 

냉장고에 사다놓은 제가 좋아하는

 

군대때 자주먹던 쿨피스를 먹으며 피로를 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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